AI 코스웨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이신 선생님들을 위해, 매쓰홀릭T를 잘 활용하시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이야기를 들려주실 선생님은 벌써 1년이 넘게 매쓰홀릭T로 수학 수업을 진행하고 계신 광주학강초등학교의 최우현 선생님 입니다!
2010년대, 공교육에 ‘디지털’이 도입되기 시작했을 때부터 앞장서서 새로운 변화를 교실에 도입하고자 노력하셨던 최우현 선생님의 이야기 들어볼까요?
"AI 코스웨어, 수학 수업의 새로운 동반자!"
광주학강초등학교의 최우현 선생님은 수학 수업에서 겪는 여러 고민을 AI 코스웨어인 매쓰홀릭T를 통해 해결하고 있다고 합니다. 디지털 교육에 대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술이 수업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강조했습니다.
"디지털 교육의 선구자”
최우현 선생님은 "제가 원래 컴퓨터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2012년도 교육부에서 스마트교육 중앙선도교원으로 선정되면서 디지털 교과서 관련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어요"라고 하며, 디지털 교육에 대한 자신의 여정을 설명했습니다. 선생님은 디지털 교과서 연구학교와 소프트웨어 선도학교 운영을 통해 쌓은 경험 덕분에 AI 코스웨어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학생의 자발적 학습 유도, 수업의 핵심!"
최우현 선생님이 수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학생들이 스스로 ‘이거 풀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수업 초기에는 많은 학생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아는 척만 하는 상황이 많았다고 회상하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별 맞춤형 문제를 제공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초기에는 그 시도가 효과적이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고 합니다. "삼공철 큰 걸 하나씩 사서 아이들마다 문제를 넣어서 나눠주고 했었어요. 거의 100장 정도 되었으려나요. 시도는 좋았는데, 아이들이 문제를 풀면 정말 채점까지만 가능하더라고요. 이걸 분석하고 피드백하는 게 너무 어려워서 1년 만에 포기를 했습니다. 그 후에는 정말 일반적인 수업을 이어오다가 매쓰홀릭T를 알게 되었습니다.”